스틸하우스


안전성

내식성이 강하여 썩거나 뒤틀림이 없어 주택의 수명이 길다. 유연한 골조 구성 방식으로 인해 내진성 및 내풍성이 우수하다. 주요 구조재인 스틸스터드는 내구성과 강도가 뛰어나 태풍등 자연재해에 강하다.


가변성 및 융통성

기존의 콘크리트, 벽돌조 주택보다 벽체 두께가 얇아 같은 평형대에서 더욱 넓은 실내공간을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율이 높으며 효율적이다. 설계의 자유도가 크고, 유연성이 풍부하므로 개조 및 개축이 용이하며 다양한 마감재를 활용한 구조 변경이 가능해 언제라도 쉽게 공간을 변화시킬 수 있다.


시공성

스틸하우스는 구조 부재가 경량이므로 다루기 쉽고 미리 패널 형태로 제작한 후 현장에서 간단히 나사와 전동공구만으로 조립할 수 있어 시공이 간편하다. 썩지 않고 신축이 없어 하자 발생율이 낮고, 자재 품질이 균일해 표준화가 가능하며, 전체적으로 공사 품질이 균일하다. 동일한 치수의 목재보다 가볍고 강하기 때문에 골조의 간격을 넓힐 수 있고 패널의 중량이 목조 2"×4"주택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아 손쉽게 운반 할 수 있다.


환경친화성

구조재로 모두 재활용이 가능한 표면처리 강판을 사용하므로 벌목이나 골재 채취에 따른 자연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어 환경보호측면에서 바람직하다. 스틸하우스는 구조재의 재사용율이 60%이상이며, 재활용 후에도 품질이 떨어지지 않아 경제적으로도 유리하다. 스틸은 자석으로 쉽게 분리할 수 있어 분리 수거가 간단하고, 건축현장내 쓰레기가 거의 없어 주택 해체시의 건축폐기물로 인한 환경문제가 없다.


경제성

스틸하우스는 건식공법이므로 공사기간이 짧고, 자재의 낭비가 없어 경제적이다. 공장에서 제작 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법으로 공사현장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기를 단축시킬 수 있다.


주거성

스틸하우스는 다양한 단열재 및 마감재의 활용이 가능하므로 단열성능이 뛰어나고 습기에 강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이룬다. 스틸하우스는 우수한 차음성능 확보가 가능하다.